PROF. MIN CHUL LEE

Dr. Lee is a Professor and Director of the Combustion and Fire Engineering Laboratory (CFEL) in the Incheon National University. His research focuses on combustion and propulsion problems in gas turbine systems. He has more than 12 years of experience in both academia and industry on a number of joint government and industry projects to develop the next-generation, ultra-low emissions, high efficiency, high reliability, fuel flexible gas turbine combustors for both land-based power generation and aircraft propulsion applications. His research interests also include the development of various laser-based optical diagnostic techniques and sensors with applications to combustion/propulsion systems,

​인사의 글

안녕하십니까?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연소 및 화재공학연구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세기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더불어 현대 신인류는 편리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복잡하고도 수많은 정보와 함께 고도로 문명화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한 과학기술의 진보성과 복잡성은 동전의 양면처럼 정보/인터넷 보안 등과 같은 매우 위험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다시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더불어 각종 산업, 주거, 연구 분야에서도 안전과 관련된 문제들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고, 그 중 많은 사고들이 대형화, 고층화, 밀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대표적인 대형 화재사고의 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 The “Marina Torch” Tower in Dubai (2015.02.21) : 79층 건물 화재, 51층 발화 60층까지 90분만에 확산
○ 해운대 마린시티 우신골든스위트 화재 (2010.10.01) : 4층 미화원 탈의실 전기 누전으로 발화, 38층까지 순식간에 화재 확산
○ 대구 지하철 참사 (2003.02.18) :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 방화 화재, 2개 편성 12량 전동차 전소, 192명 사망, 21명 실종, 151명 부상

이 외에도 우리는 많은 안전사고를 생활 곳곳에서 경험하고 있으며, 그 중 대부분이 예방(Prevention), 보호(Protection), 예측(Prediction) 가능한 사고들이 많고 이는 많은 공학적 기술로 안전수준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3P)
본 연구실에서는 국가적 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해 이러한 화재안전 기술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구하고 있으며, 그 외 연소공학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화재안전실험 : 열발생량(HRR) 및 배기배출물 분석, Smoke, CO, CO2 Production Rate, Mass Loss Rate,
Cone Calorimeter, Single Burning Item
○ 가스터빈 연소실험 : 연소가시화, 레이저 응용 연소진단기술(PLIF, PIV 등), 고온고압연소실험, 가스터빈 연소성능분석, 배기배출물 분석, 신연료 연소기술개발(Shale Gas, SNG, BFG, Biogas)
○ BCMS(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s) & Optimization : 기업재난안전성 평가, 위험성 평가, 발전플랜트 안전, 에너지 안전, 6 Sigma

현재 대한민국은 OECD 34개국 중에 화재안전분야 평가등수가 30~31위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본 연소 및 화재공학 연구실에서는 불철주야 우수 안전공학도 양성과 안전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화재안전분야 선진 대한민국을 이룩하도록 하겠습니다.